K-뷰티는 역직구 1등 카테고리답게 통관도 대체로 원활합니다. 발목을 잡는 건 늘 같은 세 가지 — 성분, 문구, 인화성입니다.
통관 포인트
- 일반 화장품은 FDA 사전 승인이 필요 없지만, 금지·제한 성분(특정 미백 성분 등)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 '치료·개선' 효능 문구는 의약품으로 분류될 빌미가 됩니다 — 리스팅 문구도 함께 관리하세요.
- 선크림(SPF)은 미국에서 OTC 의약품 취급이라 상업 판매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항공 운송 주의
- 향수·미스트 등 알코올 비중 높은 제품과 에어로졸(무스·스프레이)은 항공 위험물로 발송 제한입니다.
- 유리 용기 제품은 파손 1순위 — 재포장(에어캡) 옵션을 쓰세요.
실무 팁
- 신고 품명은 'Cosmetics'가 아니라 'Facial Toner', 'Sheet Mask'처럼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검사율을 낮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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