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건 = 하루 10건. 시스템이 있으면 하루 2시간 일과입니다. 가상의 셀러 K의 하루를 따라가 보죠.
오전 (40분)
- 08:30 — 밤사이(미국 낮) 주문 확인, 마켓 주문 리포트 다운로드.
- 08:40 — 빠송에 CSV 업로드, 신청서 자동 생성 확인. 합배송 추천 뜨는 건 병합.
- 08:50 — 국내 발송분 포장·라벨 부착, 택배 접수. 예치금 잔액 확인.
오후 (30분)
- 14:00 — 입고·출고 알림 확인, 출고분 트래킹 CSV 내보내 마켓에 일괄 등록.
- 14:20 — CS 응대(템플릿 기반 5~10건), 리뷰 체크.
주간·월간
- 주 1회 — 지표 점검(핸들링·ODR), 리스팅 2~3개 추가, 재고 시트 갱신.
- 월 1회 — 명세서·손익 엑셀 결산, 등급/멤버십 손익 재계산, 가격 조정.
- K의 결론: "자동화 이전엔 하루 5시간이었어요. 지금은 확장 준비할 시간이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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