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체국 가면 되지 않나'는 물량이 없을 때만 맞는 말입니다. 월 10건만 넘어도 계산이 달라집니다.
요금 비교
- EMS 미국 0.5kg 39,000원 vs 빠송 23,400원 — 같은 구간에서 최대 40% 차이가 납니다 (우체국 공식 요금 조회 기준).
- 중량이 커질수록 격차는 금액 기준으로 더 벌어집니다 (예: 10kg 233,500원 vs 훨씬 저렴).
관세 — 결정적 차이
- 소액면세 축소 이후 우편(EMS) 화물도 관세 부과 대상이 되어 수취인이 관세를 내는 상황이 생깁니다.
- 빠송은 DDP 관세 대행으로 구매자 부담 0 — 이커머스 판매에서는 사실상 필수 조건입니다.
부가 기능
- 합배송·재포장·검수·마켓 주문 자동 등록·트래킹 일괄 관리 등 판매 운영 기능은 우편에는 없는 영역입니다.
- 다만 월 1~2건 개인 발송이라면 EMS의 접근성도 유효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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