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코드는 상품의 '세관 주민번호'입니다. 이 6~10자리가 관세율과 규제 여부를 결정합니다.
구조 이해
- 앞 6자리는 국제 공통, 뒤 자리는 국가별 세분류(미국은 10자리 HTS)입니다.
- 같은 상품도 재질·용도에 따라 코드와 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찾는 방법
- 관세법령정보포털·미국 HTS 검색에서 키워드로 후보를 찾고 해설서(주규정)로 확정합니다.
- 빠송 신청서는 상품명 기반 HS코드 자동 추천을 제공하니 시작점으로 활용하세요.
오분류 리스크
- 세율이 낮은 코드로 임의 신고하면 사후 추징·페널티 대상이 됩니다.
- 반복 발송 상품은 한 번 정확히 확정해 두면 계속 재사용됩니다 — 처음 한 번의 확인이 남는 장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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