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이 싸다는 건 컨테이너 단위의 이야기입니다. 소포 단위 역직구는 사실상 항공이 표준입니다.
구조 비교
- 항공 — 3~5일, kg 단위 과금, 소포 개별 통관. 이커머스 주문 흐름에 맞는 유일한 속도입니다.
- 해상 — 3~6주, CBM(부피) 단위 과금, 정식통관 필수. 팔레트 이상 물량부터 경제성이 나옵니다.
해상이 맞는 순간
- FBA 대량 입고, 미국 창고 재고 선적재(월 수백 kg 이상)처럼 주문과 분리된 재고 이동일 때입니다.
- 이때도 재고 회전 기간의 자금 묶임과 수요 예측 리스크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 전략
- 베스트셀러는 해상으로 미국 창고에 깔고, 롱테일·신상품은 항공 배송대행으로 — 규모가 커진 셀러의 표준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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