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설명한 글은 많으니, 여기서는 묻는 그대로 답합니다.
비용·부과
- Q. 관세는 누가 내나요? — DDP면 셀러(대행 선지급), DDU면 구매자입니다. B2C는 DDP를 쓰세요.
- Q. 얼마 나오나요? — 신고가액 × 실효세율(기본+추가). 카테고리마다 다르니 HS코드로 확인이 정석입니다.
- Q. $800 미만은 면세 아닌가요? — 과거 이야기입니다. 소액면세 축소 이후를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 Q. 배송비에도 관세가 붙나요? — 과세가격 산정 방식에 따라 포함될 수 있어, 인보이스 구성이 중요합니다.
절차·리스크
- Q. 낮게 신고하면요? — 추징·가산세·검사 강화. 하지 마세요.
- Q. 한국산이면 무조건 FTA 되나요? — '한국산 원산지 기준 충족'이 조건입니다. 중국산 재포장은 안 됩니다.
- Q. 통관에 며칠 걸리나요? — 일반적으론 1~2일 내, 검사 시 며칠 추가입니다.
- Q. 라면 보내도 되나요? — 육류 성분 없는 제품이면 대체로 가능합니다.
운영
- Q. 관세 영수증이 필요해요 — 빠송 정산 내역의 관세 대행 항목으로 증빙됩니다.
- Q. 구매자가 관세를 냈다고 화내요 — DDU 발송이 원인입니다. DDP로 전환하세요.
- Q. 위조품인지 몰랐어요 — 몰라도 책임은 발송인에게 있습니다. 정품 증빙 없는 브랜드 상품은 취급 금지.
- Q. 세율이 또 바뀌면요? — 분기마다 주력 상품 세율을 점검하고 가격에 반영하는 루틴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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