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리서치 실무 — 한국 셀러가 놓치는 미국 검색어
발행 · 빠송
미국 구매자의 검색어를 찾는 방법, 롱테일 활용, 계절 키워드 발굴을 정리했습니다.
PRACTICAL CHECKLIST
실무 체크리스트
- 1첫째, 마켓 검색창 자동완성입니다. 실제 검색 빈도를 반영하므로 가장 신뢰도가 높습니다. 둘째, 상위 노출 경쟁 상품의 제목과 속성 항목입니다. 셋째, 리뷰와 Q&A에 등장하는 구매자의 표현입니다. 구매자가 자기 말로 상품을 설명한 문장에 진짜 검색어가 들어 있습니다. 세 경로 모두 무료이며 하루 한 시간이면 주력 상품의 검색어를 대부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2한국식 명칭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쿠션 파운데이션, 마스크팩, 텀블러, 아우터처럼 국내에서 일반 명사인 단어가 미국에서는 다른 단어로 검색됩니다. 반대로 kimchi, hanbok, gochujang처럼 한국어 그대로 정착한 단어도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검색해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두 단어를 각각 검색해 결과 수와 상품 성격을 비교해보면 됩니다.
- 3경쟁이 심한 대표 키워드로는 신규 리스팅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대신 세 단어 이상의 구체적인 검색어를 노리세요. 검색량은 적지만 구매 의도가 명확해 전환율이 2~3배 높고 광고 단가도 낮습니다. 롱테일에서 판매가 쌓이면 대표 키워드 순위도 따라 올라갑니다. 롱테일에서 판매가 쌓이면 대표 키워드 순위도 따라 올라가므로, 초기 전략으로 특히 효과적입니다.
- 4미국 특유의 시즌 검색어가 있습니다. 개학 시즌, 추수감사절, 블랙프라이데이, 밸런타인, 졸업 시즌 등입니다. 각 시즌에 맞는 선물 관련 키워드를 제목이나 속성에 미리 넣어두면 시즌 유입을 잡을 수 있습니다. 시즌 4~6주 전에 반영해야 검색 순위가 형성될 시간이 확보됩니다. 시즌 키워드는 순위 형성 시간이 필요하므로 시즌 4~6주 전에 반영해야 실제 유입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