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치금은 어떻게 움직이나 — 충전·잠금·정산
발행 · 빠송
선불 예치금 구조에서 돈이 언제 잠기고 언제 빠지는지, 잔액이 모자라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설명합니다.
PRACTICAL CHECKLIST
실무 체크리스트
- 1미국행 항공 운임은 출고 시점에 확정되어 빠송이 먼저 지불합니다. 후불로 받으면 미수금이 쌓여 운임을 못 내는 상황이 생기므로, 예치금을 미리 받아 두고 출고할 때마다 차감합니다.
- 2입고가 확정되면 예상 배송비만큼 잔액이 잠깁니다. 이때 돈이 나간 것은 아니고, 다른 주문에 쓰지 못하도록 묶어 두는 것입니다. 예치금 화면에서 사용가능 금액이 그만큼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 3출고 시점에 실측값으로 요금이 확정되면 잠긴 금액이 풀리고 확정 금액이 실제로 차감됩니다. 잠금액과 확정액이 다르면 차액은 자동으로 정산됩니다.
- 4잠글 금액이 부족하면 그 주문은 출고 보류 상태가 됩니다. 상자는 창고에 그대로 있고, 충전하면 다음 처리 때 자동으로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