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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통관

DDP vs DDU 완벽 정리 — 뭐가 다르고 뭘 써야 하나

인코텀즈 DDP와 DDU(DAP)의 차이, 비용 흐름, 이커머스 셀러의 선택 기준.

돈의 흐름 비교

DDP — 셀러(또는 배송대행지가 선지급 후 셀러에게 정산)가 관세를 내고, 구매자는 추가 부담 0.

DDU — 배송사가 수취인에게 관세+통관수수료(브로커리지)를 청구하며, 이 수수료가 관세보다 큰 경우도 흔합니다.

왜 B2C는 DDP인가

구매자는 '결제한 금액이 전부'라고 기대합니다 — 문 앞 추가 청구는 별점 1점과 클레임으로 돌아옵니다.

수취 거부 시 반송·폐기 비용이 셀러 부담으로 돌아와 DDU의 '절약'은 착시가 됩니다.

DDP 운영 팁

관세를 상품가에 녹여 'No customs fees'를 마케팅 포인트로 쓰세요.

빠송 미국행은 DDP 관세 대행으로 통관 시 세액을 선지급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