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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특송, 나라마다 며칠 걸리나

해외특송은 접수부터 배달까지 추적번호 하나로 이어지는 빠른 국제 배송입니다. 빠송의 세 가지 특송 상품이 어느 나라로 가고 며칠이 걸리는지, 무엇이 그 날짜를 늘리는지 정리했습니다.

특송은 일반 국제우편·선편과 무엇이 다른가

해외로 보내는 길은 크게 셋입니다. 배에 싣는 선편, 항공으로 가되 추적이 드문드문한 일반 국제우편, 그리고 접수부터 배달까지 추적번호 하나로 이어지는 특송입니다. 값은 뒤로 갈수록 오르고 걸리는 날은 줄어듭니다.

  • 추적이 끊기지 않습니다. 창고 출고, 항공 출발, 도착 나라 통관, 현지 배송까지 한 번호로 조회됩니다. 해외 구매자가 「어디쯤 왔느냐」고 물을 때 답할 수 있습니다.
  • 통관 서류가 먼저 갑니다. 품명·수량·신고가가 상자보다 먼저 전자로 넘어가, 도착하면 바로 심사를 받습니다.
  • 문 앞까지 배달합니다. 수취인이 찾으러 가는 방식이 아니라 현지 배송사가 주소지로 가져다줍니다.

빠송의 세 가지 특송 상품

빠송은 도착 나라에 따라 상품이 정해집니다. 미국은 빠송 프리미엄 하나로 가고, 유럽연합·영국·캐나다·호주는 스탠다드, 그 밖의 나라는 EMS(국제특송)로 갑니다.

빠송 특송 상품별 가는 나라와 소요일
상품가는 나라예상 소요일관세
빠송 프리미엄미국5~10영업일요금에 포함 — 수취인에게 청구되지 않습니다
스탠다드유럽연합·영국·캐나다·호주 30개국4~12일수취인이 현지에서 부담(유럽연합은 고정관세 별도)
EMS(국제특송)일본·중국·동남아·유럽 등 78개국나라별 — 아래 표수취인이 현지에서 부담

나라별 소요일

아래는 지금 빠송 요금표에 적힌 소요일입니다. 요금표가 바뀌면 이 표도 함께 바뀝니다.

미국과 스탠다드 나라의 소요일
도착 나라상품예상 소요일
미국빠송 프리미엄5~10영업일
독일스탠다드4~9일
프랑스스탠다드4~9일
이탈리아스탠다드4~9일
스페인스탠다드4~9일
네덜란드스탠다드4~9일
영국스탠다드5~8일
폴란드스탠다드6~10일
포르투갈스탠다드6~10일
아일랜드스탠다드6~10일
핀란드스탠다드6~10일
스웨덴스탠다드6~10일
룩셈부르크스탠다드6~10일
오스트리아스탠다드6~10일
벨기에스탠다드6~10일
체코스탠다드6~10일
헝가리스탠다드6~10일
덴마크스탠다드6~10일
그리스스탠다드8~12일
몰타스탠다드6~10일
불가리아스탠다드6~10일
리투아니아스탠다드6~10일
라트비아스탠다드6~10일
루마니아스탠다드6~10일
슬로베니아스탠다드6~10일
슬로바키아스탠다드6~10일
크로아티아스탠다드6~10일
에스토니아스탠다드6~10일
키프로스스탠다드8~12일
캐나다스탠다드6~12일
호주스탠다드6~12일

EMS(국제특송)로 가는 나라

  • 아랍에미리트연합국4일
  • 알바니아7일
  • 아르메니아7일
  • 아제르바이잔7일
  •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7일
  • 방글라데시13일
  • 브루네이5일
  • 브라질10일
  • 스위스7일
  • 칠레8일
  • 중국4일
  • 코스타리카10일
  • 도미니카공화국6일
  • 에콰도르40일
  • 이집트7일
  • 에티오피아9일
  • 피지20일
  • 조지아10일
  • 홍콩3일
  • 인도네시아7일
  • 이스라엘24일
  • 인도7일
  • 일본3일
  • 케냐7일
  • 캄보디아6일
  • 카자흐스탄7일
  • 라오스5일
  • 스리랑카7일
  • 모로코10일
  • 몰도바8일
  • 북마케도니아8일
  • 미얀마7일
  • 몽골7일
  • 마카오6일
  • 모리셔스10일
  • 몰디브7일
  • 멕시코10일
  • 말레이시아7일
  • 나이지리아20일
  • 노르웨이11일
  • 네팔13일
  • 뉴질랜드5일
  • 파나마10일
  • 페루7일
  • 필리핀8일
  • 파키스탄10일
  • 카타르5일
  • 싱가포르5일
  • 타이3일
  • 튀르키예7일
  • 타이완3일
  • 우크라이나6일
  • 우즈베키스탄5일
  • 베트남4일

소요일은 예상치입니다. 통관이 보류되거나 현지 배송사 사정이 생기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통관과 관세가 속도를 좌우합니다

특송이 늦어지는 자리는 대개 하늘이 아니라 세관입니다. 미국행 빠송 프리미엄은 관세와 통관을 빠송이 먼저 처리하므로, 배달 직전에 수취인에게 관세 고지서가 나가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자세한 구조는 관세 안내에 있습니다.

미국 밖은 수취인이 현지에서 관세·부가세를 내는 조건입니다. 수취인이 납부를 미루면 그만큼 배달이 늦어집니다. 해외 구매자에게 팔 때는 상품 설명에 이 점을 미리 적어 두는 편이 수취 거부를 줄입니다.

유럽연합은 신고가 150유로 미만까지만 스탠다드로 갑니다. 그 이상이면 EMS(국제특송)로 길이 바뀌고 소요일도 그 상품 기준으로 달라집니다.

출고를 늦추는 세 가지

  • 국내 운송장번호를 비워 둔 신청 — 상자가 창고에 와도 어느 신청의 상자인지 찾는 데 시간이 듭니다.
  • 예치금 부족 — 입고는 되지만 배송비를 예약하지 못해 출고 보류가 됩니다.
  • 영문 품명이 뭉뚱그려진 신청 — 「gift」「goods」처럼 적으면 세관이 되묻습니다.

해외특송 자주 묻는 질문

해외특송과 EMS는 다른 것인가요?
EMS는 해외특송의 한 종류입니다. 빠송에서는 미국은 빠송 프리미엄, 유럽연합·영국·캐나다·호주는 스탠다드, 그 밖의 나라와 신고가가 스탠다드 한도를 넘는 유럽행은 EMS(국제특송)로 보냅니다.
미국까지 해외특송은 며칠 걸리나요?
미국행 빠송 프리미엄의 예상 소요일은 5~10영업일입니다. 통관 보류나 현지 배송사 사정이 생기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일본으로도 해외특송을 보낼 수 있나요?
일본은 EMS(국제특송)로 보냅니다. 지금 요금표의 예상 소요일은 3일입니다.
더 빠른 상품을 직접 고를 수 있나요?
도착 나라에 따라 정해집니다. 미국은 빠송 프리미엄 하나이고, 호주·캐나다·영국행은 스탠다드와 EMS(국제특송)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신고가에 따라 스탠다드 또는 EMS로 갑니다.
관세 때문에 배달이 멈추기도 하나요?
미국행은 관세가 요금에 포함되어 수취인에게 따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그 밖의 나라는 수취인이 현지에서 관세를 내야 배달이 끝나므로, 납부가 늦으면 배달도 늦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