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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송 사용법

부가서비스 고르는 법 — 재포장

어떤 상황에서 어떤 부가서비스가 배송비를 줄이는지, 신청은 언제까지 바꿀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재포장

쇼핑몰이 보낸 상자가 내용물에 비해 크면 부피중량이 커져 배송비가 올라갑니다. 재포장은 상자를 줄여 부피중량을 낮춥니다.

화장품 세트나 의류처럼 원래 상자가 큰 상품에서 효과가 큽니다. 반대로 상자가 이미 딱 맞거나 깨지기 쉬운 상품은 재포장해도 이득이 없거나 위험합니다.

신발 상자

신발 상자는 그 자체로 부피가 큽니다. 창고로 보내기 전에 상자를 빼고 신발만 보내면 부피중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창고에서 신발 상자를 빼 드리는 부가서비스는 종료했습니다.

다만 상자를 함께 받길 원하는 구매자도 있습니다. 되팔이나 선물용이면 상자를 남기는 편이 낫습니다.

보험

부가서비스 보험은 약관과 세부 내용을 보완하기 위하여 현재 판매를 중지하고 있으며, 재개 시 공지사항으로 안내합니다.

그동안 빠송이 물품을 인수한 때부터 수취인에게 인도할 때까지 빠송 또는 빠송이 이용한 운송사의 귀책사유로 물품이 분실되면 미화 50달러를 한도로 배상합니다(신고가액이 50달러 미만이면 신고가액까지). 이 한도는 물품 가액에 대한 것이고, 분실된 물품의 배송비는 이와 별도로 환불합니다. 통관에서 폐기·압수·반송되어 수취인이 받지 못한 경우도 빠송 쪽에 원인이 있으면 같은 기준으로 배상하지만, 품명·수량·신고가·HS 코드를 사실과 다르게 적었거나 도착 나라에서 수입이 제한·금지된 물품을 보내 생긴 일이면 배상하지 않고 폐기 비용과 반송 운임은 회원이 부담합니다. 훼손·파손은 배상 대상이 아닙니다. 고가 상품은 이 점을 감안해 보내세요.

언제까지 바꿀 수 있나

입고 전까지는 종합현황에서 주문 상세를 열어 언제든 체크를 바꾸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입고가 끝난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창고가 이미 상자를 열어 작업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바꿔야 할 일이 생기면 1:1 문의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