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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송 사용법

입고 라벨 출력과 부착 — 언제 꼭 필요한가

라벨이 필요한 경우와 필요 없는 경우를 나누고, 4×6 라벨지와 A4 인쇄 중 무엇을 쓸지 안내합니다.

라벨이 없어도 되는 경우

수취인이 한 명이면 라벨이 필수는 아닙니다. 받는 분 이름 뒤에 회원코드를 적고 국내 운송장번호를 신청서에 넣었다면 창고가 그것으로 주인을 찾습니다. 그래도 라벨을 붙이면 입고가 더 빠르고 정확합니다.

라벨을 꼭 붙여야 하는 경우

여러 수취인의 물건을 한 택배로 보낼 때는 반드시 라벨을 붙여야 합니다. 라벨은 수취인(상자)마다 한 장입니다. 라벨이 없으면 창고에서 어느 물건이 누구에게 갈 것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라벨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즉시 해당 상품이 자동으로 입고 처리됩니다. 누락과 오입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4×6 라벨지와 A4 중 무엇을 쓸까

택배 라벨 프린터가 있으면 4×6인치(100×150mm) 라벨지를 쓰세요. 떼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프린터가 없으면 A4 인쇄를 고르세요. 한 면에 최대 20장이 인쇄됩니다. 잘라서 스티커나 투명 테이프로 상자 겉면에 붙이시면 됩니다.

붙일 때 주의할 점

바코드 위에 테이프를 겹쳐 붙이면 빛이 반사되어 스캔이 안 될 수 있습니다. 테이프는 라벨 가장자리만 고정하세요.

상자 접히는 부분이나 모서리를 피해 평평한 면에 붙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