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ASONG
빠송 사용법

이베이 발송기한 관리 — Late shipment 결함 피하기

이베이가 정한 발송기한이 무엇인지, 빠송 화면에서 어떻게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잡는지 설명합니다.

발송기한이란

이베이는 구매 시각과 판매자가 걸어 둔 처리기간(핸들링타임)으로 발송기한을 계산합니다. 이 시각까지 실제로 발송해야 합니다.

넘기면 Late shipment 결함이 붙고, 구매자는 배송비 환불과 무료 반품 자격을 얻습니다. 결함은 셀러 등급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빠송에서 확인하는 법

이베이 화면의 발송기한 탭에서 기한 지남·오늘 안·내일까지·여유를 숫자로 먼저 보여 줍니다. 목록을 훑어 급한 것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문 수집함도 기한이 가까운 순으로 정렬됩니다. 위에서부터 처리하시면 그것이 곧 급한 순서입니다.

이미 넘긴 주문도 숨기지 않습니다

기한이 지난 주문은 목록에서 사라지지 않고 빨간색으로 남습니다. 이미 늦은 건은 지금 보내는 것이 손해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발송하면 결함은 남지만, 더 늦추면 미발송 취소로 이어져 훨씬 큰 타격이 됩니다.

기한을 지키기 어려울 때

핸들링타임을 실제 출고 가능일에 맞춰 늘리는 것이 근본 해결입니다. 3일로 걸어 두고 못 지키는 것보다 5일로 걸고 지키는 편이 지표에 낫습니다.

국내 배송이 늦어져 입고가 안 된 경우에는 구매자에게 먼저 상황을 알리세요. 사전 안내가 있으면 분쟁으로 가는 경우가 크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