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물류 실무
알래스카·하와이 등 특수 지역 배송 정리
AK·HI·PR·괌 등 미국 특수 지역의 배송 현실과 셀러 설정 가이드.
지역별 현실
알래스카·하와이 — 항공 의존이라 본토 대비 운임이 크게 높고 며칠 더 걸립니다.
푸에르토리코·괌 등 준주 — 통관·물류 경로가 달라 지원 여부가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빠송은 본토 전역을 지원하고, AK·HI·PR도 상자 한 개당 5,000원의 원격지 추가요금을 받고 배송합니다. 버진아일랜드(VI)도 같은 추가요금(상자당 5,000원)으로 배송합니다. 괌(GU)·사모아(AS)·북마리아나(MP)는 요금표 금액에 본토 대비 더 드는 USPS 라벨 비용(실비 기준, 무게·부피에 따라 약 2만~8만 원, 부피가 큰 상자는 그 이상)이 더해집니다 — 이 네 곳은 USPS 로만 나갑니다.
셀러 설정
이베이·아마존·쇼피파이 배송 정책에서 원격지 추가요금만큼 배송비를 따로 잡아 두세요 — 본토 요금으로 팔면 그만큼 마진이 줄어듭니다.
빠송 신청 폼은 이 지역 주소를 넣으면 추가요금과 배송사를 바로 알려 줍니다.